시문

西便-13壇 韓山李氏大宗會 獻誠 稼亭 李 穀 詩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0-06-19 12:01 조회수 479

男兒須宦帝王都 남아수환제왕도
若欲致身均是勞 약욕치신균시로
汝識宣尼小天下 여식선니소천하
只綠身在泰山高 지연신재태산고

남아는 제왕의 도읍에서 벼슬을 해야 하고말고
벼슬하려면 고생하기는 여기나 저기나 마찬가지
너도 알다시피 선니가 천하를 작게 여겼던 것도
단지 몸이 높은 태산 위에 있었기 때문이었느니라.


참관안내 회원등록신청 배향신청 기금모금과 회비안내 간행물 안내
TOP